친구가 먼저 가 있다고 해서 따라갔어요. 그런데 친구가 보낸 골목은 검단오피가 아니었어요.
삼 분을 헤맸어요. 역에서 내리면 직장인 걸음이 아직 빨라요. 전화를 걸까 하다가, 상호가 적힌 작은 등을 보고 거기서 멈췄거든요.
친구는 이미 안에 있었어요. 저는 늦었다고 미안해하고, 스웨디시는 짧게 받기로 했어요. 서두르라는 말은 없었어요.
나올 때 친구가 웃더라고요. 길 잘못 든 이야기를 더 재미있어했어요. 저는 다음엔 상호부터 물어볼 거예요.
유정당에 올라온 최근 글이 골목 설명은 더 담백했거든요. 그다음부터는 그 글만 봤어요.
공식으로 보는 곳은 yjdmart.com 이고, 바로 가는 주소는 yoojungdang7.com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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